경제건설·군사교류·체제안정책 전수로 확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세번째 만남에 배석한 인물의 면면으로 향후 북중 협력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홍콩01망 등 중화권 매체는 북중 양국이 …

뉴스 수집 시각 :2018-06-21T12:34: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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