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에 막힌 한국 `공유경제` 스타트업

일반인이 출퇴근 시 차량을 공유하는 ‘카풀’ 중개를 제공한 스타트업 풀러스가 대표가 사임하고 직원 70%를 해고하는 등 사실상 사업 축소 절차에 들어갔다. 스타트업 업계는 여객운송법상 ‘불법 …

뉴스 수집 시각 :2018-06-21T21:28: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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