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제팀 1년]“고군분투에도 큰 성과 못낸 아쉬운 1년…‘성장’ 말하는 경제수장 됐으면”

[헤럴드경제=유재훈ㆍ배문숙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경제사령탑’ 1년을 평가한 경제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시각은 ‘고군분투’와 ‘사면초가’로 모아졌다.

뉴스 수집 시각 :2018-06-11T01:14: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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