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업계 “남북관계 개선, 경제·사업에 도움”

국내 무역업체 10곳 중 90%는 남북관계 개선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북교역 활성화를 위해 ‘안정적인 여건 조성’이 전제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뉴스 수집 시각 :2018-06-17T23:15:00.000Z
전체뉴스 보기 : http://www.ebn.co.kr/news/view/945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