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이 우선이다… ‘경제·일자리’ 키워드 꺼내 든 지자체장들

민선 7기 지방자치단체가 2일 닻을 올렸다. 태풍 ‘쁘라빠룬’에 따른 재난 위기로 적잖은 단체장들이 취임식을 취소했지만 일제히 취임사를 발표하며 지방정부 출범에 걸맞은 각오를 밝혔다.

뉴스 수집 시각 :2018-07-02T15:52: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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