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 제2야당 존재감 굳히기 나선다…‘경제 우선 정당’ 시동

바른미래당이 ‘경제 우선 정당’을 표방하며 제2야당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최근 선출한 김관영 원내대표가 지방선거에서 위기로 내몰린 당의 미래를 …

뉴스 수집 시각 :2018-07-02T12:39: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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