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북아 해양수도’ 울산·경남 ‘경제살리기’ 닻 올렸다

부산 울산 경남 지방자치단체가 1일 공식 출범했다. 부산은 ‘동북아 해양수도’, 경남은 ‘경제와 민생 살리기’, 울산은 ‘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시정의 핵심 목표로 내세웠다.

뉴스 수집 시각 :2018-07-01T17:45: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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