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지진에 GDP 1조8천억원 증발”…경제활동 ⅓ 사흘간 중단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18일 일본 오사카(大阪)에서 발생한 규모 6.1의 지진으로 올해 일본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한화 2조원 가까이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21일 산케이신문에 …

뉴스 수집 시각 :2018-06-21T15:56: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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