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교수 “북 경제상황 개선에 분명한 의지. 쉽게 뒤돌아가지 않을 것”

사상 최초의 북-미 정상회담 공동성명에 북한이 취할 비핵화 조처에 대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지 않다는 일본 언론들의 비판에 대해, 이종원 일본 와세다대 교수는 “가능한 비판이지만 …

뉴스 수집 시각 :2018-06-14T10:26:00.000Z
전체뉴스 보기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84901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