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면세점 어느 품으로…OECD 한국 경제정책 권고 나온다

다음주에는 인천공항 1터미널 면세점 사업자가 최종 결정된다. 면세사업자 복수 후보인 신라와 신세계가 DF1과 DF5 구역을 한 곳씩 나눠 가질지, 한 업체가 두 곳을 모두 가져갈지가 관심이다.

뉴스 수집 시각 :2018-06-16T00:15: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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