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개소세 인하, 경제효과가 조세수입 감소보다 커”

산업硏 보고서 “조세수입 25억원 감소·소비자후생 46조원 증가” 경기부양을 위해 시행했던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정책의 경제적 효과가 조세수입 감소보다 훨씬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산업 …

뉴스 수집 시각 :2018-07-01T02:10:00.000Z
전체뉴스 보기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013404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