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민주당 경남지사, 경제·민생 살리기 ‘올인’

지방자치 시행 이후 23년 만에 민주당 계열 첫 경남지사인 ‘김경수 도정’이 출범한다. 김경수 도정의 핵심방향은 위기에 빠진 조선업 부활과 제조업 혁신 등을 통한 ‘경제와 민생 살리기’다.

뉴스 수집 시각 :2018-06-30T22:29: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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