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로] 윤종원 경제수석 발탁도 ‘神의 한 手’일까?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과 김동연 경제부총리의 불화(不和)는 예견된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금수저 출신의 진보 경제학자 장하성과 흙수저 신화의 정통 경제 관료 김동연이 잘 어우러졌다면 …

뉴스 수집 시각 :2018-06-30T01:18: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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