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압력·신3고 현상 ‘적신호’…경제 관료는 경기 논쟁만

[한상춘 한국경제 객원논설위원 겸 한국경제TV 해설위원] 세계경제를 주도하고 있는 양대 국인 미국과 중국 간 통상 마찰이 좀처럼 누그러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트럼프 정부 출범 첫 …

뉴스 수집 시각 :2018-07-03T03:00: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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