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유령해외주식’ 논란…금감원·예탁결제원 책임론 ‘재부상’

올들어 증권업계에 또 한번의 유령주식 논란이 일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이 병합된 해외주식을 제때 주식매매 전산 시스템에 반영하지 않는 바람에 고객이 허위매도를 하게 된 사건이 발생했다. (본문 전체 8/10/2018 10: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