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무역총성 이후…中경제 주눅들고 美는 `4% 성장` 콧노래

무역전쟁은 승자가 없는 패자만 낳는 `네거티브 섬` 게임으로 불린다. 두 나라가 무역장벽을 높이면 교역이 줄어들면서 생산 소비를 위축시켜 두 나라 경제가 모두 불황에 빠지기 때문이다. (본문 전체 8/10/2018 5:5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