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부동산 매집중인 외국인…느슨한 규제 언제까지

2021-09-29 17:42:00Z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그룹이 디폴트 위기에 놓이면서 ‘차이나머니’가 대거 유입된 국내 부동산 시장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매년 외국인의 국내 토지 보유 비중도 높아지고 있어 규제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박수연 기자입니다. 지난 2017년부터 올해 5월까지 중국인과 미국인이 사들인 아파트 거래 규모는 약 5조원. 전체 외국인 거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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