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 악재가 한가득…美 국채 금리 상승 등 여파 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

2021-09-29 15:45:00Z
한국 증시가 출렁였다.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헝다 리스크, 반도체 우려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코스피에서는 전기전자 업종이, 코스닥에서는 2차전지 소재업종이 큰폭으로 하락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65포인트(1.22%) 내린 3060.27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42.42포인트(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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