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발목잡는 ‘망분리’ 뭐길래…”비용만 5억원, 혁신 망친다”

2021-09-29 17:18:00Z
핀테크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망분리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다시 거세지고 있다. 금융업종의 망분리 방식이 데이터 중요도와 관계없이 모든 부문에 적용돼 핀테크 개발을 저해한다는 지적이다. 정부와 국회도 규제완화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지만 이를 위한 전자금융거래법 개정 작업은 다른 이슈에 밀려 차일피일 지연되고 있는 실정이다. 해킹 막는 ‘극약처방’…업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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