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채 증가율, 내년 4%이내로 억제…홍남기 “실수요자도 상환능력내 대출”

2021-09-30 21:09:00Z
정부발(發) 가계대출 한파가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가계부채 증가세를 최대한 억제하는 동시에 상환능력 범위 내에서 대출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내년에도 이런 기조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6%대로 묶었던 가계대출 증가율을 내년 이후엔 4%대로 더 낮추겠다는 당초의 목표를 흔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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