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부모찬스’ 편법증여 446명 세무조사 착수

2021-09-30 12:00:00Z
국세청이 이른바 ‘부모찬스’를 이용한 고액재산 편법증여에 대한 세무조사 고삐를 더욱 조이고 있다. 국세청 (청장 김대지)은 고액재산 편법취측 연소자 총 446명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자산가들의 변칙증여로 인해 사회통합이 저해되는 상황에서 보다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통해 조세정의를 바로잡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세무조사 대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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