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억원대 불법대출로 암호화폐 대박 노린 40대 은행원

2021-09-30 21:09:00Z
기사내용 요약 제주지검, 은행원에 징역 10년 구형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가상자산(암호화폐)에 투자하기 위해 친인척 명의로 수십억원을 불법 대출받은 제주 도내 모 은행 직원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30일 제주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장찬수)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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