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예보 신임사장 취임…”가계부채 관리 못하면 금융사 부실 부메랑”

2021-10-01 21:10:00Z
예금보험공사 신임 사장에 김태현 전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이 1일 취임했다. 김 신임 사장은 1966년 경남 진주 출생으로 제 35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총무처 사무관으로 관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금융위 금융정책과장,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실 선임행정관, 금융위 상임위원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다. 그간 김 사장은 외환위기나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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