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승기 빨리 잡자” 새 판 짜는 유통업계

2021-10-01 17:50:00Z
유통업계가 연말 정기인사를 앞당기며 분위기를 쇄신에 나섰습니다.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 하루 빨리 조직을 정비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최보윤 기자입니다. 신세계그룹이 오늘(1일) 내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전격 단행했습니다. 통상 12월에 하던 인사를 두 달 여 앞당긴 겁니다. 일찌감치 조직을 정비해 새 판을 짜려는 의도가 담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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