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 700조 원 돌파…올들어 4.9% 증가

2021-10-01 21:10:00Z
정부가 가계부채 추가대책을 예고한 가운데 지난달말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700조원을 넘어섰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의 9월말 가계대출 잔액은 한 달 전보다 4조729억원(0.58%) 증가한 702조8878억원으로 집계됐다. 작년말보다는 32조7339억원(4.89%) 늘어나 당국이 제시한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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