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looks to Germany for pointers on overcoming reunification hurdles (통일의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해 독일을 찾은 한국

2021-10-01 19:43:00Z
As Germany prepares to mark 31 years since Unity Day, North and South Korea are still at loggerheads over the question of reunifying the peninsula and how the cost of rebuilding the North will be borne.

통일의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해 독일을 찾은 한국
독일이 통일의 날 이후 31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지금도 한반도 통일 문제와 북한 재건 비결 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