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한국 콘텐츠 가장 많이 ‘불법 유통’한 국가는 중국

2021-10-02 16:45:00Z
[뉴시스] 김지은 기자 = 중국에서도 넷플릭스의 한국 드라마 ‘오징어게임’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지난 5년간 한국 콘텐츠를 가장 많이 불법 유통한 국가는 중국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일 유정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문화체육관광위·여성가족위·예산결산특별위)이 최근 한국저작권보호원으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국산 IP (지식재산권) 콘텐트 불법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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