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尹 부친 자택 매물로 나온 적 없어…어느 부동산인가

2021-10-03 14:20:45Z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김만배씨 친누나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친(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자택을 매입한 것과 관련해 “부동산 열 곳에 올려놨다는 윤 후보 측의 말은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3일 페이스북을 통해 우 의원은 “연희동은 저의 지역구로써 20여 년을 살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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