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감] 2030 빚내서 주식 투자…상반기에만 39조로 급증

2021-10-03 17:09:00Z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 빚을 내 주식에 투자하는 ‘빚투’가 청년층에서 확산되면서 올 상반기에만 39조원을 빌린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장혜영 정의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0~30대의 신용거래융자 신규대출은 올해 상반기 약 38조7000억원에 달했다. 전체 신용거래융자 185조9000억원 중 20%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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