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국감, 가계부채·플랫폼 정조준…’대장동’ 블랙홀 우려도

2021-10-05 15:35:53Z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부문 국회 국정감사가 6일 시작된다. 금융권 국감에선 1800조원을 넘어선 가계부채 문제와 함께 빅테크(대형IT기업) 규제 등이 주요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화천대유자산관리(이하 화천대유)의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관련 여야 공방이 계속되고 있어 정무위 국감도 ‘정책국감’보단 이를 둘러싼 여야 간 난타전이 벌어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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