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서비스도 게임처럼…하나銀·넷마블 ‘맞손’

2021-10-05 16:10:00Z
지난 5월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이종 업종 간 협약식이 열렸다. 박성호 하나은행장과 이승원 넷마블 대표가 게임과 금융을 결합한 서비스를 만들기로 한 것. 양사의 타깃은 게임 같은 금융 서비스를 받고 싶어 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다. 이들을 위해 두 회사는 △금융과 게임을 연계한 금융 콘텐츠 개발 △디지털 채널을 이용한 공동 마케팅 △미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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