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보합 마감…한때 1,188.9원으로 장중 고점 경신

2021-10-05 15:40:00Z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5일 원/달러 환율이 연이틀 가장 높은 값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직전 거래일 종가와 같은 달러당 1,188.7원에 마감했다. 환율은 달러화 강세가 주춤한 영향으로 하락 출발해 장중 한때 1,183.8원까지 내렸으나 증시 하락 등에 따라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하락분을 반납했다. 광고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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