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뭐니] 지갑 열겠다는 ‘카드 캐시백’…골목상권 활력?

2021-10-06 20:05:00Z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도입한 동백전에도 캐시백 제도가 있습니다. 지난해 동백전 결제 금액의 경우 보시는 것처럼 4월까지 급상승했는데요, 이때까지 100만 원 한도에서 사용액의 10%를 돌려줬습니다. 하지만 예산 부족으로 한도액과 캐시백 요율을 낮추자 소비자들이 바로 반응했습니다. 혜택에 따라 씀씀이가 달랐지만, 부산연구원은 지역 화폐의 소비 창출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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