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中전력난+美 테이퍼링…원/달러 환율 1200원 간다

2021-10-06 17:47:13Z
미국과 중국으로부터 들려온 악재에 금융시장이 출렁였다. 원/달러 환율이 1년여만에 장중 1190원을 돌파하며 연고점을 경신했다. 중국 전력난과 국제유가 상승 등에 따른 인플레이션(지속적 물가 상승) 우려에 미국이 조기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까지 겹치면서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변동성 위험이 여전히 존재해 원/달러 추가 상승가능성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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