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문제 해결부터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기업 양성까지

2021-10-06 04:30:00Z
황금색 대왕암과 고래 떼가 출몰하는 푸른 바다를 낀 해양도시 울산. 공업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요소 때문에 청정 이미지 강한 울산 앞바다지만, 해양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 도시다. 울산시와 환경단체가 바다에서 건져 올리는 연 1,000톤 이상의 쓰레기 중 57%는 폐플라스틱이다. 재사용돼야 할 자원이지만 대부분 소각 처리된다. 플라스틱 1톤을 소각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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