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직원이 세운 부동산 회사 5곳, 217억 투기했다

2021-10-06 08:55:00Z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현직 직원들이 설립한 부동산 개발회사 5곳에서 투기한 금액이 200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이 국토교통부와 LH, 경기남부경찰청으로 부터 제출받은 ‘LH 투기의혹 관련 현황’에 따르면, LH 전·현직 직원..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