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혼란에도 농담 섞어 브렉시트 낙관론…’존슨표’ 연설

2021-10-07 01:20:00Z
보수당 연례 전당대회서…구체적 정책 대신 듣기 좋은 말만 “고임금·고숙련 경제로 바꾸고 지역 간 불균형 줄이겠다” 영국이 주유 대란, 에너지 요금 상승, 식료품 부족 등 세계 5위 경제대국에 걸맞지 않은 문제를 겪고 있지만 보리스 존슨 총리는 낙관론을 펴면서 당내 입지가 굳건함을 보여줬다. 존슨 총리는 6일(현지시간) 맨체스터에서 개최된 보수당 연례 전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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