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서 삼성으로…’바이오 등용문’ 바통터치

2021-10-07 17:40:00Z
삼성그룹 바이오 계열사 출신 인력들이 제약바이오 최고경영자(CEO)로 속속 변신하고 있다. 유망 바이오벤처에 합류하는 젊은 직원도 늘고 있다. 과거 LG화학과 한미약품이 도맡다시피한 ‘바이오 인재 양성소’ 역할에 변화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국내 산업계에 삼성그룹 제조 계열사 출신이 퍼져 있는 것처럼 제약바이오업계에도 이런 현상이 빠르게 확산할 것이라는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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