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덕 장관, 유통물류기업 CEO들 불러 “근로시간 줄여야”

2021-10-08 15:38:00Z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유통·물류 분야는 최근 빠르게 성장하면서 종사자의 산재 사고가 증가하고 있으며, 높아진 기업 위상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고용부는 8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유통·물류업 리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쿠팡, 컬리, 에스에스지닷컴, CJ대한통운, 한진·롯데·로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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