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투기 세무조사 강화하고 일반 세무조사는 축소

2021-10-08 21:10:00Z
국세청이 경제회복에 찬물을 끼얹지 않도록 ‘축소 기조’ 속에서 세무조사를 운영한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하반기 세입여건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자발적 신고를 통한 납세를 유도해 세수를 확보하기로 했다. 부동산 증여에 대해서는 탈루행위가 없는지 세밀한 검증에 나선다. 국세청은 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국정감사 자리에서 이러한 내용의 업무보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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