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바이오·반도체 인력센터 차질 우려

2021-10-10 10:25:00Z
충북도가 미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는 바이오와 반도체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 차질이 우려된다. 10일 도에 따르면 바이오의약품생산 전문인력양성센터와 반도체 인력양성 융합센터의 사업비가 내년 정부예산안에 미반영됐다. 도가 요구한 금액은 바이오 센터 25억원과 반도체 센터 5억원이다.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센터는 국내 바이오산업 중심지인 청주 오송에 건립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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