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검, 전화금융사기 자수 받는다…”최대한 관용”

2021-10-11 19:40:00Z
경찰청과 대검찰청은 12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3개월간 합동으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단체 가담자의 자수를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청은 전화금융사기에 대한 국민 경각심을 높이고 범죄 조직에 대한 주요 증거를 확보할 것 이라며 총책과 조직원을 검거하고 동종 전과가 없는 단순 가담자들의 원활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자수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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