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진호의 경제 톡톡] 간 큰 남자의 작은 바람

2021-10-11 14:44:00Z
금진호 연구위원 오늘은 소박한 이야기가 하고 싶다. 과거엔 간 큰 남자란 겁이 없고, 배포가 큰 뜻으로 쓰였지만, 요즘은 남자가 여자들이 하는 집안일이나 부엌살림을 전혀 거들지 않는 남자를 일컫는다. 예전에는 남자들이 집안일을 잘 거들지 않았으나 요즘은 집안일을 잘 도와야 한다는 뜻으로 쓰이며 특히 은퇴하면 집안일을 잘 거들어야 가정이 평화롭고 이혼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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