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기 공공비축미 35만t 매입…유통업체 벼 매입금 3.3兆 지원

2021-10-11 11:01:00Z
정부가 35만t의 공공비축미를 매입하고 산지 유통업체에 벼 매입자금 3조3000억원을 지원하는 등 대책을 시행해 수확기에 농가의 벼 출하가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8일 박영범 차관 주재로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2021년 쌀 수확기 대책’을 마련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우선 통계청이 지난 8일 발표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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