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부동산투기 사무관급 1명 외 추가의혹 없어

2021-10-12 19:24:00Z
〔중부매일 모석봉 기자〕대전시교육청은 부동산 거래 특별조사단의 조사결과 공무원 및 가족 등 총 376명에 대해 특별조사를 실시해 내부 정보 이용 투기 혐의로 수사 중인 사무관급 1명 외에 추가로 특이한 혐의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결과에 따르면 7개 개발지구 고시 전 구역 내 부동산을 취득한 공무원 및 가족은 총 4명(4건)으로 조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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