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호재’ 속여 1000억대 부동산 사기일당 송치

2021-10-13 14:04:00Z
전국적으로 개발 가능성이 없는 맹지·임야를 사들인 후 비싼 값에 팔아 1000억원대의 이익을 본 기획부동산 사기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사기, 범죄단체 조직,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40대 회장 A씨 등 2명을 구속 송치하고 임원급 30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 일당은 지난 2015년 10월부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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