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경제학자들의 경고…”가계부채 위험 수위”

2021-10-13 19:31:00Z
국내 경제학자들이 가계부채가 위험한 수준으로 올라섰으며, 부동산 시장 안정이 가장 중요성하다고 제언했다. 한국경제학회가 13일 `가계부채`를 주제로 진행한 경제토론 설문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28명 경제학자 모두 국내 가계부채 규모가 높은 수준이라고 답했다. 이 가운데 43%는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한국은행의 9월 통화신용정책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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