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공무원 부동산 투기 의혹… 수사 중 1명 외 혐의 없어

2021-10-12 23:39:00Z
[일요서울 l 대전 최미자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부동산 거래 특별조사단을 출범해 공무원 및 가족 등에 대해 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 내부 정보 이용 투기 혐의로 수사 중인 사무관급 1명 외에 특이한 혐의를 발견하지 못했다.박홍상 감사관은 12일 브리핑을 통해 “지난 7월 7일 제기된 부동산 투기 의혹을 해소하고 대전 교육행정의 신뢰를 회복하고자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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