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감귤철 맞은 제주, 비상품 유통 단속에 분주

2021-10-13 10:55:44Z
본격적인 감귤철을 맞아 제주도가 전국 주요 도매시장을 대상으로 비상품 출하 등 유통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도는 지난 달 23일부터 올해산 노지감귤이 본격 출하됨에 따라 12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주요 소비지를 대상으로 비상품 감귤 유통 집중 점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농협, 감귤출하연합회 등 총 42명으로 감귤유통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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