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동북권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노원구 메디컬 클러스터 탄력

2021-10-13 17:36:00Z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동북권(상계, 창동)을 제4도심으로 조성하기 위해 창동차량기지와 운전면허시험장 부지에 서울대병원 유치를 통한 바이오 산업단지를 조성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노원구가 의욕적으로 추진해온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노원구는 환영 입장을 밝혔다. 서울의 대표적인 베드타운이었던 동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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